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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지성, 맨유 시절 '뭉클' 팬서비스 고백 "한국말 들리는 쪽으로 먼저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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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fY42652 작성일20-05-21 17:37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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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지성, 맨유 시절 \'뭉클\' 팬서비스 고백 "한국말 들리는 쪽으로 먼저 가죠"



박지성은 최근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만두랑에 출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선물 받은 올드 트래포드 레고 블록을 아내와 함께 조립하면서 잠시 옛 추억에 잠겼다.

 추억의 장소에 대해 라커룸을 언급하면서 "퍼거슨 감독 시절에는 원래 앉던 자리에 계속 앉았다. 그런데 감독이 바뀌면 (감독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리를 바꿀 수도 있다"면서 "나는 에브라 옆에 앉았고, 에브라 옆에는 테베즈가 있었다. 내 옆에는 긱스와 스콜스가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박지성은 한국 팬들을 더욱 신경 쓰고 배려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경기 날에는 바리케이드를 치고 가드들이 막고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면서 '뭐라고 부르면 사인을 해주고 싶었는가'라는 질문에 "(피치에) 나와서 한 바퀴를 다 돌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가느냐 그 차이인데, 한국말이 들리는 쪽으로 먼저 가죠. 이쪽으로 가면 한국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겠구나"라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자기 보려고 먼곳까지 온 자국팬들보면 더 신경써주고 뭐라도 해주고 싶은건 당연한거지... ( 추천 한번만 부탁드려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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